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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구매 잘 받았습니다
주문일로 부터 14일 걸렸습니다.
배송기간이 다른 사람들 보다 살짝 오래걸렸지만,
무사히 잘 왔습니다.
정품이 맞구요. 보너스로 수하그라 4정도 있네요.
앞으로 종종 이용할 것 같습니다.
허브밍 사이트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업로드가 안되네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아직 미사용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다이어트약!
먹고싶은거 다 먹어도 체중이 유지되거나 조금씩 빠짐 너무 만족중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빠른 배송 감사해요

유통기한 넉넉하고 비교적 빨리 배송이 왓네요.
서비스도 화끈하세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잘 도착했네요!!
후기처럼 효과가 잇길 기대해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결제후 2주만에 왔네요ㅎ
직구아님 이가격에 이약을 살수가 없죠
잘쓰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엑스트라 슈퍼 타다라이즈 9일만에 도착!!!
11월 21일 주문했는데 우체국 아저씨테 전화와서 깜놀...9일만에 도착하다니...
빠른 배송 감사드리고, 복합이라 어떤지 궁금해서 구매했네요.
건승하세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드디어 이 제품의 리뷰를 남기게 되네요! 리뷰가 없는 제품이라 정상적으로 받기만 하면 어서 남기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ㅋㅋ
우선 이번 마운자로 주문은 제가 주문한 2개 중 하나가 유독 통관 이슈로 인해 몇 번이나 반송되는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직구 중개사이트 특성상 중간에 지연이 되거나 이슈가 생기면 괜히 불안해지는게 사실이더라고요. 워낙 고가의 제품이기도 하고, 해외 배송 특성상 분실이나 파손 걱정도 되고 만약 추가금을 요구할 수도 있고.. 물론 허브밍 첫 구매는 아니라 몇 번 이용했는데도 사람 맘이란게 괜히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별점 5개에 좋은 내용만 남기려는 이유는 단순하고도 어떻게 보면 당연한건데 판매자분이 끝까지 책임지고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기간이 얼마나 걸리든 저는 이 제품을 꼭 받고 싶었는데 통관이 안 될 때마다 판매자님께서 상황을 체크해 주시고 바로 반송 후 재발송 할 수 있도록 빠른 대처를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게 문의글 올려도 답변에 며칠씩 걸리는 곳도 있던데 그런 곳에서 이런 통관 이슈 생겼다? 제때 정확한 대응도 못했음.
특히 이 제품은 냉장보관이 필수고 실온에서 보관 가능한 기간이 정해져있는 제품이거든요. 통관에서 묶이거나 반송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면, 이 비싼걸 고대로 날려먹을까봐 그 부분이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반송된 물건을 다시 보내는 것도 아니라, 매번 제품으로 교체해서 재발송해 주신다고 하셔서 여기 진짜 괜찮은거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까 적었지만 이용한 금액 중에 이번이 저한테 가장 금액대가 큰 주문이었어서.. 배송이야 지체됐지만 오히려 신뢰도가 더욱 쌓인거 같은 아이러니;; 암튼 덕분에 앞으로도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 이야기를 좀 하자면 우리나라는 아직 마운자로 퀵펜(처음엔 quickpen 인줄?ㅋㅋ)이 정식 출시 전이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좀 계실 거 같은데 직접 써보니 저는 퀵펜이 훨씬 괜찮은거 같네요.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공간 효율성입니다. 기존에 시중에서 구하던 프리필드 펜은 1회분인데도 부피가 꽤 커서, 4주분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자리를 꽤 많이 차지했거든요. 그런데 퀵펜은 펜 하나로 4주를 쓸 수 있다 보니 사이즈는 컴팩트하고 냉장고 공간도 거의 차지하지 않아서 보관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혹시 가족들 몰래 구매해서 쓰시는 분 있으면 더 좋을듯? 그냥 검은 봉다리에 숨겨두면 그만임
물론 퀵펜은 주사침(니들)이랑 알콜솜을 따로 구매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긴 합니다. 처음엔 괜히 귀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냥 약국이나 온라인에서 정말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부담이 전혀 없더라고요. 오히려 장점이 더 큽니다. 기존 프리필드 펜을 쓸 때는 주입되면서 바늘로 찌른 부분에 통증이 꽤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따로 구매한 5mm 주사침을 직접 끼워서 쓰니까 들어가는 느낌도 거의 안 나고 통증이 정말 없습니다. 주사 공포증 있으시거나 괜히 겁 먹는 분들은 퀵펜이 훨씬 낫지 않나 싶습니다.
마무리하자면.. 요번 두번째 퀵펜 배송은 통관 이슈 때문에 딜레이가 되었지만, 첫번째 퀵펜처럼 다이렉트로 통과되었을 때는 예상보다도 엄청 빨리 받았었기 때문에 배송 속도 자체는 직구사이트 치고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일로 오히려 허브밍의 대처 능력? 대응력? 까지 확인했으니,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었길 바라며 리뷰를 마무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건강 관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좋아요
매번 잘쓰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송장번호주세요
주문일시 11월24일 18시 16분경
입금일시 11월24일 18시 17ㅡ20분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송장번호가 안왔길래
문의 남깁니다
번창하세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허브밍입니다.
배송관련
주문 11월11일에 했습니다..
배송도 확인되지않고 보통 2주안엔 받아볼 수 있었는데..
확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허브밍입니다.
허브밍 피모벤단 SAFEHEART 10 구매후기 (말티즈 심장병 치료용)




저희 강아지가 심장병 진단을 받고 피모벤단, 실데나필, 베나제프릴을 함께 복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치료비 부담이 정말 컸습니다. 병원에서는 이 세 가지 약을 매달 조제해서 주었는데, 실제 투약량은 몇 알씩 ‘찔끔찔끔’ 들어가는 수준인데도 한 달 약값이 거의 30만 원씩 나왔습니다. 약은 아주 조금 들어가는데 매달 비용이 크게 나가다 보니 경제적인 부담이 상당했습니다. 여기에 2~3개월에 한 번씩 받아야 하는 정밀 검사비가 또 30만 원 가까이 들었고, 1년 계산을 해보면 약값과 검사비만으로 거의 400만 원을 쓰고 있었습니다. 강아지 생명에 직결되는 치료라 포기할 수 없었지만, 이 흐름대로라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피모벤단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방법을 찾다가 허브밍을 알게 되었고 고민 끝에 SAFEHEART 10 피모벤단 10mg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받은 제품은 제조일이 2024년 10월, 유통기한이 2026년 9월로 거의 2년 가까이 넉넉하게 남아 있어 장기적으로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병원이나 동물약국에서 간신히 구해오던 국내 제품들은 대부분 유통기한이 짧거나 물량이 불안정해 항상 약이 끊길까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되어 정말 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피모벤단은 심장 수축력을 높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해 강아지의 심장이 효율적으로 뛰도록 도와주는 약입니다. 심장병을 가진 강아지에게는 사실상 생명줄 같은 약이라 꾸준한 복용이 필수입니다. 예전에는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뛰다가 쓰러지는 일까지 있었는데 피모벤단을 꾸준히 투약한 이후로는 숨소리가 훨씬 편안해지고 활동량도 증가했습니다. 병원에서도 “이 약은 절대 끊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하셨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대량 확보된 것이 큰 의미였습니다.
허브밍에서 구매한 피모벤단은 포장 상태도 깔끔했고 정품 각인과 패키지도 확실해 병원에서도 확인 후 아무 문제 없이 기존 처방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약을 여유 있게 확보해두니 앞으로 1년, 2년 이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제는 약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이 사라졌고, 강아지가 평생 먹어야 하는 약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병원에서 매달 30만 원씩, 검진비까지 포함해 1년에 400만 원을 쓰면서도 늘 불안해했는데, 허브밍에서 피모벤단을 확보한 이후에는 치료가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강아지 컨디션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숨이 차지 않고, 산책도 스스로 나가려고 하고, 예전에 보지 못했던 생기까지 돌아와서 가족 모두가 너무 기뻐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허브밍에서 구매한 피모벤단 SAFEHEART 10은 가격, 유통기한, 제품 상태, 효과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아지가 평생 먹어야 하는 약을 넉넉한 유통기한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심장병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라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우리 강아지 심장을 뛰게 하는 약입니다.



저는 이번에 허브밍에서 실데나필 Sildigra-250mg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고, 강아지 치료를 위해 사용 중인 경험을 후기로 남기고자 합니다. 이 약은 저희 강아지에게 단순한 보조제가 아니라 정말로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약이기 때문에 구매 과정부터 실제 투약까지의 경험을 솔직하게 작성하려 합니다.
저희 말티즈는 작년부터 이유 없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기절하는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산책 도중 주저앉거나 집 안에서 갑자기 힘이 빠져 쓰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 모두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고 심장 기능 약화, 폐동맥 고혈압 문제가 있어 베나제프릴·피모벤단·실데나필을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약값이 한 달에 30만 원이 넘고 검사비까지 포함하면 2개월에 60~70만 원이 들어가는 구조라 치료비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저는 비용이 너무 부담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병원에서는 약을 직접 구해오면 조제비만 받고 용량에 맞춰 조제해주시겠다고 하셔서 정말 큰 숨통이 트였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처방전이 없이는 강아지 용이라도 실데나필이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져 결국 완전히 끊기다시피 했고, 그때부터 어떻게든 약을 구하려고 인터넷을 샅샅이 뒤지다가 허브밍을 알게 되었습니다.
허브밍 후기를 배송이 완벽하고 문제없이 통관되게 도와주는 것과 유통기한도 넉넉하며 가격까지 매우 저렴해서 믿고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받은 Sildigra-250의 제조일은 2025년 6월, 유통기한은 2028년 5월로 거의 3년 가까이 남아 있었고 포장 인쇄 상태나 블리스터 상태도 매우 깔끔했습니다. 문제는 250mg이라는 고용량 정제라서 3kg대 말티즈에게 그대로 투약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정확한 소분이 어려워 고민이 많았습니다. 정제가 단단해서 칼로 쪼개기도 거의 불가능했고, 반으로 쪼개는 수준이 아니라 10등분·20등분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현실적으로 정제를 직접 나누는 방식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자료를 찾아본 끝에, 250mg 한 알을 가루로 완전히 분쇄해 물 50ml에 희석해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하고 안정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1ml가 5mg이 되어서 강아지에게 필요한 용량을 스포이트로 정확히 계량해 투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2.5mg이 필요하면 0.5ml, 5mg이 필요하면 1ml만 투약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며 무엇보다 정확한 투약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현재도 이 방식으로 투약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희석 투약을 시작하고 2개월 정도가 지나자 정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숨을 가쁘게 몰아쉬던 증상이 거의 사라졌고 예전에는 조금만 뛰어도 헐떡이던 강아지가 지금은 산책을 스스로 나가려고 하고 집 안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기절 증상도 투약 이후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고 표정도 밝아지고 식욕도 좋아졌습니다. 보호자인 저는 강아지가 다시 건강을 되찾는 모습을 보면서 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실데나필은 저희 강아지에게 말 그대로 심장을 뛰게 만들어주는 생명줄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국내에서는 약을 구하기 어려워 늘 불안했는데 허브밍을 통해 유통기한 넉넉한 제품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큰 안도감을 얻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약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급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구매는 그 불안함을 완전히 해소해 준 선택이었습니다. 가격 또한 국내에서 한 달 약값으로만 30만 원 이상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이번 구매는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정말 현실적인 대안이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허브밍에서 구매한 실데나필 Sildigra-250은 포장 상태, 유통기한, 가격, 효과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저희 강아지가 건강을 되찾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강아지가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약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어 감사할 정도이며 앞으로도 필요한 약은 꾸준히 허브밍을 통해 확보할 예정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는 보호자라면 충분히 경험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유통기한은 2027년 8월(EXP. AUG. 2027) 널널합니다.



이번에는 저희 강아지 치료를 위해 꼭 필요했던 베나제프릴(Benazepril Hydrochloride Tablets IP, Aceptor 10)을 허브밍에서 구매하게 되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구매 후기가 아니라, 지난 1년 동안 강아지의 건강 때문에 겪었던 어려움과 이번 구매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솔직하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저희 강아지는 작년부터 이유 없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기절하는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놀라서 바로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심장 관련 질환이 확인되었고, 베나제프릴, 피모벤단, 실데나필을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통 노령개에게 흔히 있는 발병할 수 있는 병이라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치료비였습니다. 약값만 한 달에 약 30만 원, 그리고 2-3개월마다 진행하는 정밀 검사는 30~40만 원이 추가로 들어 진료비 부담이 상당했습니다. 치료를 포기할 수는 없지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어 고민이 많이되었습니다. 정말 개미오줌만큼 들어가있는 약 60포(30일치)에 30만원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무엇보다 원가가 진짜 어이 없었습니다. 원가는 1포에 채 100원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포에 5,000원으로 받아 먹는 구조이죠? 견주로서 아무리 선택권이 없다고 해도 50배는 우리나라 동물병원 심각한거 아닙니까? 그것도 흔이 발병하는 질병에서 말이죠?
병원에 사정을 얘기 했고 “약만 구해오면 그대로 조제해주겠다”고 했기에 국내에서 약을 구해보려 했지만, 초반 몇 번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검색 후 허브밍을 알게되었고, 후기들을 확인해본 뒤 믿고 구매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약은 베나제프릴, 피모벤단, 실데나필 세 가지였습니다. 총 금액은 약 45만 원이었고, 마침 20% 할인이 적용되어 상당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동일한 약을 받을 경우 한 달에 30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드는 것을 생각하면, 이번 구매는 거의 평생을 버틸 수 있는 양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확보한 셈입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허브밍에서 서비스로 실데나필 100mg을 두 박스 더 챙겨주신 점입니다. 원래 구매한 실데나필은 강아지 치료용이었고, 서비스로 받은 제품 그냥 친구에게 줬습니다. 친구가 사용해보더니 효과가 좋다며 매우 만족해했고, 덕분에 저도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약의 효과였습니다. 허브밍에서 받은 약을 이후 조제방법을 터득하고 약을 바꿔서 2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시킨 결과 정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이전에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이며 몸이 무거워 보였고, 갑자기 쓰러지거나 기절하는 일이 잦았는데, 지금은 활력이 완전히 돌아와 하루 종일 뛰어다니고 기절 증상은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산책도 스스로 나가려고 하고, 식욕도 좋아져 가족 모두가 놀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치료비 부담 때문에 마음속으로 ‘앞으로 계속 이 치료를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컸는데, 허브밍 덕분에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약을 부담 없이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아지가 평생 먹어야 할 수도 있는 약을 이렇게 안정적으로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허브밍에서 구매한 경험은 가격, 배송, 제품 상태, 성분 신뢰도, 그리고 실제 약효까지 모든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강아지가 다시 건강을 되찾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기에, 이번 구매는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강아지의 삶을 지켜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약은 꾸준히 허브밍에서 구매할 예정이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