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상품
베나실 베나제프릴 ACEPTOR 2.5MG 180정
베나실 베나제프릴 ACEPTOR 5MG 180정
손가락으로 좌우 스크롤해 주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베나제프릴 염산염
상품 상세설명
베나실
1. 원료약품 및 분량
본제 1정 당
∘베나제프릴염산염(Benazepril Hydrochloride, EP)
2. 제형 및 성상
∘제형 : 정제
∘성상 : 암황색의 원형모양의 정제
3. 효능효과
개의 울혈성 심부전의 치료
4. 용법용량
개 체중 kg당 베나제프릴염산염 0.5mg을 1일 1회 경구로 투여
5. 저장방법 및 사용기간
가. 저장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여 1-30도 이하의 건조한 실온에 보관
나. 저장용기 : 밀폐용기
다. 유효기간 : 제조일로부터 36개월
6. 주의사항
가. 금기사항 :신장 또는 간장에 이상이 있는 동물에 사용하지 말 것.
나. 부작용 투약 후 드물게 구토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투여 용량을 줄임으로써 구토 증상을 없앨 수 있음.
다. 임신 및 수유 중인 개에 대한 투여 임신견 및 수유 중인 개에는 투여하지 말 것.
라. 사용상 주의사항
① 협착(대동맥 협착, 이첨판 협착)있는 경우 사용하지 말 것.
② 부작용으로 ACE 억제제 투여 개시 또는 중량 후 혈압이 낮아지고 피로, 기면, 운동실조 등이 나타나면 환축의 상태가 정상으로 회복할 때까지
투약을 중지하고원래 투여량의 50%에서 다시 시작한다.
③ 이뇨제의 높은 투여량도 혈압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환축에 대해서는 ACE 억제제와 이뇨제의 병용을 피하도록 한다.
④ 저혈량/탈수 상태(예를 들어 이뇨제 투여, 구토, 설사)의 개에서 ACE 억제제 투여는 급성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이 경우 신속하게 수액과 전해질 균형 을 맞춰주고 안정될 때까지 본제의 투여를 중단한다.
⑤ 본제에 의한 치료기간 동안 저혈압 예방을 위해 고용량의 이뇨제와 저염도 식이를 피해야 하며,
고칼륨혈증을 막기 위해 칼륨 또는 칼륨보전이뇨제의 병용을 피한다.
⑥ 지정된 축종 이외에는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의로 사용하 지 말 것
⑦ 만성 신부전 증상이 있는 개체를 치료할 경우에는 혈장 크레아틴, 요소, 적혈구수를 모니터링하면서 사용할 것
⑧ 과다 복용 시(투여용량의 10배 이상)에 일시적으로 가역성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 므로, 치료가 필요할 경우 따뜻한 등장성 식염수를 정맥투여가 권장됨
마. 저장상의 주의사항
어린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바. 기타 주의사항
① 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읽어본 후 사용하십시오.
②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할 것.
③ 동물용의약품이므로 사람에게는 절대 사용하지 마십시오.
④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수입/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 평점

- 작성자
- kk***
- 작성일
- 25-12-02
이번에는 저희 강아지 치료를 위해 꼭 필요했던 베나제프릴(Benazepril Hydrochloride Tablets IP, Aceptor 10)을 허브밍에서 구매하게 되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구매 후기가 아니라, 지난 1년 동안 강아지의 건강 때문에 겪었던 어려움과 이번 구매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솔직하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저희 강아지는 작년부터 이유 없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기절하는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놀라서 바로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심장 관련 질환이 확인되었고, 베나제프릴, 피모벤단, 실데나필을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통 노령개에게 흔히 있는 발병할 수 있는 병이라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치료비였습니다. 약값만 한 달에 약 30만 원, 그리고 2-3개월마다 진행하는 정밀 검사는 30~40만 원이 추가로 들어 진료비 부담이 상당했습니다. 치료를 포기할 수는 없지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어 고민이 많이되었습니다. 정말 개미오줌만큼 들어가있는 약 60포(30일치)에 30만원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무엇보다 원가가 진짜 어이 없었습니다. 원가는 1포에 채 100원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포에 5,000원으로 받아 먹는 구조이죠? 견주로서 아무리 선택권이 없다고 해도 50배는 우리나라 동물병원 심각한거 아닙니까? 그것도 흔이 발병하는 질병에서 말이죠?
병원에 사정을 얘기 했고 “약만 구해오면 그대로 조제해주겠다”고 했기에 국내에서 약을 구해보려 했지만, 초반 몇 번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검색 후 허브밍을 알게되었고, 후기들을 확인해본 뒤 믿고 구매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약은 베나제프릴, 피모벤단, 실데나필 세 가지였습니다. 총 금액은 약 45만 원이었고, 마침 20% 할인이 적용되어 상당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동일한 약을 받을 경우 한 달에 30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드는 것을 생각하면, 이번 구매는 거의 평생을 버틸 수 있는 양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확보한 셈입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허브밍에서 서비스로 실데나필 100mg을 두 박스 더 챙겨주신 점입니다. 원래 구매한 실데나필은 강아지 치료용이었고, 서비스로 받은 제품 그냥 친구에게 줬습니다. 친구가 사용해보더니 효과가 좋다며 매우 만족해했고, 덕분에 저도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약의 효과였습니다. 허브밍에서 받은 약을 이후 조제방법을 터득하고 약을 바꿔서 2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시킨 결과 정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이전에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이며 몸이 무거워 보였고, 갑자기 쓰러지거나 기절하는 일이 잦았는데, 지금은 활력이 완전히 돌아와 하루 종일 뛰어다니고 기절 증상은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예전과 달리 산책도 스스로 나가려고 하고, 식욕도 좋아져 가족 모두가 놀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치료비 부담 때문에 마음속으로 ‘앞으로 계속 이 치료를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컸는데, 허브밍 덕분에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약을 부담 없이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아지가 평생 먹어야 할 수도 있는 약을 이렇게 안정적으로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허브밍에서 구매한 경험은 가격, 배송, 제품 상태, 성분 신뢰도, 그리고 실제 약효까지 모든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강아지가 다시 건강을 되찾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기에, 이번 구매는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강아지의 삶을 지켜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약은 꾸준히 허브밍에서 구매할 예정이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